박한혁 Park Hanhyuk
parkhh0863@gmail.com
@h_hyuk97
LiMEN
어두운 방에서 문을 살짝 열었을 때, 문틈으로 새어 들어오는 한 줄기 빛이 주는 심리적인 안도감과 위로를 담았습니다. 틈 형태의 미니멀한 조형물 안에 인피니티 미러를 적용하여, 좁은 빛줄기가 마치 끝없이 이어지는 공간으로 확장되는 듯한 시각적 착시를 일으킵니다.
#Convergence Design
UNSUSTAINABLE PROSPERITY
폐기물 압축기에 의해 압축된 큐브형태로 백화된 산호를 형상화한 조명입니다. 쓰레기가 압축기에 눌려 네모진 잔해가 되듯, 그 틀 안에 갇혀 사라지는 생명을 표현합니다. 이 작품을 통해 우리의 편안함과 번영은 무엇을 희생시키는지 묻고자 합니다.
#System Desig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