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승 Kang Minseung
졸업전시 준비 부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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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hoffnung0
ONGO
‘온고(溫古)’는 '온고지신(溫故知新)'의 앞글을 따, 옛것을 따뜻하게 되새기며 새로운 것을 만든다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한국의 전통 가구의 구조와 비례, 그리고 종이의 질감에서 출발하여 현대의 생활 환경에 어울리는 새로운 형태의 가구로 재해석하였습니다.
#Convergence Design
eo
‘eo’는 전통 혼례의 상징을 오늘의 일상으로 불러온 리빙 오브제 시리즈입니다.
전안례, 교배례, 합근례의 세 의식을 모티브로, 의례의 물건이 아닌 부부의 관계와 마음가짐을 되새기게 하는 오브제로서 전통의 의미를 현대적 감각으로 풀어내고자 합니다.
#System Desig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