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명지대학교 RISE사업운영팀
명지대학교 RISE사업운영팀이 주최하고 메인콘텐츠가 운영한 '2025 GX콘텐츠 디자인 창업 아이디어 캠프'가 전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캠프는 경기 RISE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콘텐츠·디자인 분야 아이디어를 실습 중심으로 구체화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참가자들이 기획 전 과정을 단계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캠프는 오리엔테이션과 팀 빌딩을 시작으로 문제 인식, 대상 분석, 아이디어 구체화, 결과 정리 순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팀별 토의와 실습을 통해 아이디어를 구조화하고, 짧은 시간 안에 핵심 메시지를 정리하며 기획의 완성도를 높였다.
프로그램 중에는 디자인 분야 전문가이며 창업가 3인의 특강도 함께 마련됐다. 특강에서는 실제 현장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콘텐츠 기획 과정, 디자인 결과물이 시장에서 구현되는 방식, 시행착오와 개선 사례 등이 공유됐으며, 참가자들은 디자인 아이디어를 현실적인 관점에서 바라보는 계기를 가졌다.
운영 과정 전반은 일방적인 강의가 아닌 참여형 실습과 결과 공유 중심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단계별 결과를 공유하고 현장에서 제공된 피드백을 바탕으로 방향성을 점검했으며, 아이디어의 실행 가능성과 보완 지점을 스스로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캠프 마지막에는 팀별 발표가 진행돼 참가자들이 도출한 아이디어와 기획 내용을 공유했다. 발표 이후에는 질의응답과 의견 교환이 이어지며 다양한 관점을 접하는 시간이 마련됐고, 이를 통해 콘텐츠·디자인 아이디어를 보다 현실적인 수준으로 다듬는 경험을 쌓았다.
명지대 관계자는 "이번 캠프는 참가자들이 직접 고민하고 설계하는 과정을 통해 콘텐츠·디자인 분야 아이디어를 구체화해보는 데 의미가 있었다"며 "앞으로도 실습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기획 역량과 현장 경험을 넓혀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 GX콘텐츠 디자인 창업 아이디어캠프'는 콘텐츠와 디자인을 기반으로 한 아이디어를 현장 실습 중심으로 발전시키는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결과 공유 속에 마무리됐다.
김재련 기자 (chic@mt.co.kr)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09612
사진제공=명지대학교 RISE사업운영팀
명지대학교 RISE사업운영팀이 주최하고 메인콘텐츠가 운영한 '2025 GX콘텐츠 디자인 창업 아이디어 캠프'가 전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캠프는 경기 RISE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콘텐츠·디자인 분야 아이디어를 실습 중심으로 구체화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참가자들이 기획 전 과정을 단계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캠프는 오리엔테이션과 팀 빌딩을 시작으로 문제 인식, 대상 분석, 아이디어 구체화, 결과 정리 순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팀별 토의와 실습을 통해 아이디어를 구조화하고, 짧은 시간 안에 핵심 메시지를 정리하며 기획의 완성도를 높였다.
프로그램 중에는 디자인 분야 전문가이며 창업가 3인의 특강도 함께 마련됐다. 특강에서는 실제 현장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콘텐츠 기획 과정, 디자인 결과물이 시장에서 구현되는 방식, 시행착오와 개선 사례 등이 공유됐으며, 참가자들은 디자인 아이디어를 현실적인 관점에서 바라보는 계기를 가졌다.
운영 과정 전반은 일방적인 강의가 아닌 참여형 실습과 결과 공유 중심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단계별 결과를 공유하고 현장에서 제공된 피드백을 바탕으로 방향성을 점검했으며, 아이디어의 실행 가능성과 보완 지점을 스스로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캠프 마지막에는 팀별 발표가 진행돼 참가자들이 도출한 아이디어와 기획 내용을 공유했다. 발표 이후에는 질의응답과 의견 교환이 이어지며 다양한 관점을 접하는 시간이 마련됐고, 이를 통해 콘텐츠·디자인 아이디어를 보다 현실적인 수준으로 다듬는 경험을 쌓았다.
명지대 관계자는 "이번 캠프는 참가자들이 직접 고민하고 설계하는 과정을 통해 콘텐츠·디자인 분야 아이디어를 구체화해보는 데 의미가 있었다"며 "앞으로도 실습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기획 역량과 현장 경험을 넓혀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 GX콘텐츠 디자인 창업 아이디어캠프'는 콘텐츠와 디자인을 기반으로 한 아이디어를 현장 실습 중심으로 발전시키는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결과 공유 속에 마무리됐다.
김재련 기자 (chic@mt.co.kr)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09612